불꽃축제..

소소한 이야기 | 2008/10/05 19:40 | 편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갔지만.. 역시 사진을 찍기보다는 그 시간에 눈으로 그  아름다움을
느껴야 제맛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사진이야 찍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눈으로 본 그 감동은 내년에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기에 충하고 남을 정도이다. ㅎ
사진망쳤다고 내년엔 오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사진은 망쳐도 또 가고 싶다. ㅎㅎ

그래도 혹시 사진이 궁금하시다면.. http://www.ncube.net 으로 방문을.. ㅎㅎ

Powercolor HD 4350, HD 4550

컴퓨터 이야기 | 2008/09/30 22:44 | 편리

64bit 메모리 버스를 사용하는 HD 4350 그래픽카드. 256MB와 512MB 버전이 출시된단다.
HTPC를 꾸미는 분들에게는 좋은 제품이 아닐까? 게임용 제품은 아닐 것이고 동영상감상엔
이 정도면.. 아니 고사양의 영상은 이정도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겠다. 그럼 어떻게하지?

HD 4550 모델은 어떨까? 고사양 게임용으로 무리일테고.. 사무용이나 인터넷용으로 적합?
Full HD 영상이 아니면 CPU 파워가 좋으면 감상할 수 있지만.. 그런대로 쓸만할 것 같다. ㅎ

피곤하다, 피곤해~

소소한 이야기 | 2008/09/30 21:42 | 편리
오늘은 평소보다 한시간이나 일찍 8시부터 일을 시작했다.
신발쇼핑몰에서 사진말고 다른 일도 맡게 되어서 일을 배워야하기 때문에..
신발도매상가는 보통 새벽 두시에 시작해서 오후 두시면 끝나는데..
아침 일찍 가야 신발 구하기도 쉽고 하기 때문에 서둘렀는데.. 그래서
한시간이나 일찍 일어나서 사무실까지 갔는데.. 역시 무리였던 것 같다.
지금 무지무지 피곤하다. 더군다나 사진도 찍고 배송도 신경써야 하고..
어느 것 하나 익숙하지 않은데.. 돈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서 덜컥 일을
맡아버린 내가 밉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한다고 한 것을... ㅋㅋ

하지만 조금 화가 나는 것은 8시까지 오라고 해놓고.. 앞으로는 8시까지
오라고 해놓고서는.. 내일부터는 다시 9시까지 오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뭐지?
그냥 오늘 하루 나를 시험에 들게 만든 건가? 이 사람들이 내게 왜 이러는 걸까?
눈에 핏발 서도 묵묵히 낮잠도 자지 않고.. 농땡이도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데..
당신들이 이러면 내가 기분이 나쁠 거란 생각은 못하는 걸까?
나야 조금이라도 자면 좋긴 하지만.. 하긴 주문이 급격히 많은 것도 아니라서
그렇게 일찍 가봐야 할 일도 없더만.. 오늘도 9시부터 일을 시작했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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