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변명 중에 시간이 없다라는 변명이 있다.
사실 시간이 없다라기 보다는 의욕이 없다거나 그럴 생각이 없었다고 해야할 것이다.
새로운 일(신발 사진 찍기)을 하고 나서는.. 거기다가 원래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도
주제를 사진으로 잡고 해나가다 보니까 이 블로그는 관심 밖에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텍스트큐브에 블로그를 만들었던 것은 티스토리 블로그에 너무 많은
글을 쓰는
것 같아서.. 다 쓸데없는 잡담이나 이런 것만 쓰니까.. 좀 분산해보자는
생각에..
그런데 요즘은 사진에 대한 고민도 하고 또 블로그의 주제도 새롭게 방향도
새로이 잡아가는 중이라 이쪽은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었다. 가끔 들러서
댓글이라도 달렸나 살펴보긴 하지만.. 포스팅은 쉽지가 않았다. ㅎㅎ
어쩌면 앞으로는 더 바빠지고 몸도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게 되었다. 지금 일하고
있는 동대문의
신발 쇼핑몰에서 사진을 포함해서 쇼핑몰 운영 전반적인 부부분까지
맡아주면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있어서.. 물론 돈도 더 받게 되겠지만.. 사진만 찍으러
갔다가.. 졸지에 쇼핑몰의
운영자의 역할까지 하게 생겼다. 물론 사장은 따로 있지만..
사진에 대한 고민도
더 해야만 하고.. 사진 블로그로 방향을 잡아가는 티스토리으 블로그
그것도 잘
꾸려가야만 하는데.. 일이 더 늘어나게 되면.. 나도 매번 시간이 없다라는
변명을
입에 달고 살게 되는 것이 아닐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그래도 돈을
더 준다는
이야기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고 해버렸는데.. 실수한거 아닌가 모르겠다. ㅋ
편리의 티스토리 블로그 : http://www.ncub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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