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판매자가 자기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 오지도 않고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은 결국 한다는 소리가 비가 와서 AS를 못온단다. 이런 무개념
판매자를 봤는가..
내 이야기가 아니다. 요즘 일하고 있는 사무실에서 오늘
있었던 일이다. 내가 일하게
되면서 새로 PC를 조립했는데.. 모니터도 문제고.. 그
판매자한테 구매한 모든 컴퓨터가
자잘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는데.. 마음 좋은 사장님
그냥 그러려니 사용하셨는데..
아침에 비가 와서 AS를 못간다는 판매자의 망언에 진노하셔서는
그냥 다 필요없고..
환불하기로 하고.. 나보고 PC 새로 조립하라고 시키고.. 모니터랑
VGA카드 구입해서
교체하라고 하셨다. 무개념 판매자 때문에 나만 오늘 죽어라 고생했다.
조립은 이제
그만 하고 싶은데.. 또 어쩌다 보니 이렇게 조립을 하고
말았다. 사진은 못 찍었다!! ㅋ
나 같았으면 예전에 구매한 것도
모두 환볼을 해볼라고 했을텐데.. 그래도 마음 착한
사장님.. 새로 구매한 PC는 환불하시고 나머지는 새로 구입한 부품에 대한 약간의
부담만 청구를 하실 모양인
것 같다. 사람이 좋으면 더 좋게 해줘야 하는데.. 이건 뭐
어떻게
하면 더 벗겨 먹을까 궁리만 하고 있으니.. 이래서 PC 판매자가 욕
먹는다.
좋은 판매자도 분명히 있는데.. 하긴 뭐 지난 주말에도 컴퓨터 봐주러
갔더니.. 메모리가
필요할 것 같으니까.. 사야된다고 하니까.. 용산에 자기 아는 사람있다고..
주문해버리는
아저씨.. 그럴거면 그 사람한테 부탁하지 난.. 왜 더운 주말에 불러서는
고생시키고...
카센터에 차 수리하러 와서는 점검만 하고 아는 사람에게 부품
준비해오라고 해서
카센터에서 기사님보고 수리를 해달라고 하면 기분이 좋을까? 기사만 완전
밥맛일텐데..
무거운 박스 옮기고 PC조립하느라 신경쓰고 색감 제대로 나오는 모니터
찾느라 고생하고
오늘은 뭐 스트레스가 좀 많았다. 무개념 판매자때문에 왜 내가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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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품을 판매 했어도 그 제품에 대한 A/S가 더욱 더 철저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날씨를 탓해서 못오면 나중에는 별 핑계로 다 되고 안 올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ㅜㅜ
그러게나 말입니다. 개념없는 판매자때문에 여러 사람 고생하고 일도 못하고.. 피해가 이만저만 아니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