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다시 드림위버를 실행시키고 EditPlus로 작업을 하는 것인지.. 그래도 디자인이 다된 상태에서 이미지 자르고 틀만들고 게시판 붙이면 작업끝인 관계로.. 플래시도 다 만들어 준다고 하니 작업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내일쯤 끝낼 생각이었는데.. 예상보다 빨리 작업이 끝나서 뭔가 휑한 느낌이랄가? 오랜만에 해도 감각은 죽지 않았어!! ㅎ

워낙에나 페이지가 적고 디자인도 다 이미지로 되어 있으니까.. 컨텐츠도 이미지로 그냥 잘라 넣으면 되는 것이고.. 이런 작업 며칠씩 한다는 것은 확실히 시간낭비일 것이다. 나는 성격이 해야할 일은 후다닥 끝내고 다른 걸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이 좀 그렇다. 내일은 내홈페이지도 디자인을 부탁해야하고.. 내일부턴 정말 바빠질 것 같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