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 일할 사람 구하기 힘들다고 하는군요.
착화사진을 위해서 모델도 있어야 하고 사진이야 내가 찍는다고 하지만.. 그외에
도매상가 돌아다니면서 신발도 구입해와야하고.. 신발 무게가 보통이 아닌지라
나도 신발 샘플을 구해서 사무실까지 가지고 오려면 안해본 사람은 한동안 고생을
해야할 정도로 무게가 보통이 아니다. 나도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퍼지곤 한다. ㅋ

그런데.. 아무래도 이런 힘든 일이.. 더구나 쇼핑몰이 급여도 많은 편이 아니니까..
사람을 구하는 쉽지 않은 모양이다. 어디든 쇼핑몰에서는 사람을 쉽게 구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경험상.. 좋을 일만 해야하고.. 돈 많이 받는 일만 해야하는 것은
아닐텐데.. 나중에 신발 쇼핑몰 해볼 마음이 있다면.. 신발 쇼핑몰은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광고만 조금 하고 물건이 열심히 올리고 하면 수익이 잘 나온다.

그냥 지켜보기에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주절거려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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