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내키지는 않았지만.. 아는사람의 부탁이라 한다고 했는데.. 이건 뭐 그 뒤로는 전혀
연락이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홈페이지 디자인 넘겨받으면 코딩하고
게시판 붙여주기로 했는데.. 일을 하긴 하려는 건지.. 연락도 없고 난감하다.. 휴~


마냥 기다려야 하는지..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 것인지.. 연락하는 것도 사실 조금
그런 것 같은데.. 뭐 다들 사정이 있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먼저 연락 좀 해주고 이러이러
해서 조금 늦어지고 있다.. 이 정도만 말해줘도 좋을텐데.. 사람들은 왜 그걸 하지 않을까?
미리 연락해주면 마음 상할 일도 줄어들텐데.. 그걸 사람들이 하지 않으니 답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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