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갑작스레 큰이모부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모부는 컴퓨터 문제가 아니면 전화를
거의
하지 않으시는데.. 역시나 예상은 적중했다. 아니 아버지 전화번호 물어볼겸해서
전화를 하신
것일 수도 있다. 언제 시간내서 컴퓨터를 봐달라고 하신다. 주말밖에
시간이 없으니.. 오늘 가봐야 할텐데.. 또 어떤 상태로 컴퓨터가 돌아가고 있을지 벌써
기대(?)가 된다.
아니.. 다른 분의 컴퓨터를 봐달라고 하신 것 같은데.. 이모부는 가끔
그러신다.
잘 모르시는 분들의 컴퓨터까지 나에게 봐달라고 하신다. 그래도 싫은 내색
하지않는
것은 가면 약간의 뭔가가 떨어지기 때문이랄까? 뭐 그런 것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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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 중요한 파일은 다른데 저장하고 포맷이 어떻지...??
컴퓨터 점검할때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저두 그 방법을 제일 좋아하지만.. 업무용으로 쓰시는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는 것이 불가능해서 기존 윈도우는 보존을 한 상태로
필요없는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램을 추가하는 정도만 해야합니다.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PC 봐줄때는 포맷이 제일 좋죠. 뭐 전문 프로그램도 사용안하니 밀어버리고 백신하나 설치해주면 끝.
나름 전문 프로그래믈 사용하시더군요.. 부품 단가를 매일 받아보는
프로그램이라는데.. 재설치할 때는 돈이 들어가서 포맷을 어렵답니다. ^^;
그냥 쓸데없는 프로그램 제거하고.. 램 정도만 추가하고 마쳐버렸네요.. ㅎ